가정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공예 시장의 '크리컷(CRCT)' 지금 투자해도 될까? 안녕하세요! 오늘은 취미가 곧 돈이 되는 시대, '프로슈머(Prosumer)' 경제의 중심에 있는 기업을 소개하려고 해요.혹시 '크리컷(Cricut)'이라는 브랜드를 들어보셨나요?미국에서는 홈 데코나 DIY 공예를 즐기는 분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'꿈의 도구'로 불리기도 하는데요.오늘은 이 크리컷(CRCT)이 단순한 기계 제조사를 넘어 어떻게 플랫폼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는지, 그리고 투자자로서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꼼꼼하게 살펴보겠습니다.1. 크리컷(CRCT), 도대체 뭐 하는 회사인가요?주식을 이해하려면 먼저 이 회사가 무엇을 팔아서 돈을 버는지 알아야겠죠?크리컷은 쉽게 말해 '스마트 커팅 머신'을 만드는 회사입니다.종이, 가죽, 비닐, 천 등 다양한 재료를 내가 원하는 모양대로 정교하게 잘라주.. 이전 1 다음